한국이 다시 자유와 독립을 누리기를 기도하고 바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Prays, hopes, and looks forward for Korea to once again enjoying freedom and independence.

1942년부터 1946년까지 미국 상원의 담임 목사이면서 트루먼 대통령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당시 주미외교위원부 위원장이었던 이승만에게 미국 정계의 요인들을 소개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1942년 2월 『워싱턴 포스트』는 해리스가 “대한민국의 아버지요, 일본에 반대한 1919년 봉기의 지도자 이승만 박사와의 오랜 우정에서 비롯된 한국에 대한 관심”으로 한미협회(Korean-American Council) 이사장직을 수락했다고 보도할 정도로 한국에 많은 관심을 쏟았습니다.

1942년 3월, 재미한족연합위원회가 주최한 한인자유대회(Korean Liberty Conference)에 참석하여 “우리는 지금의 전쟁이 끝나면 한국이 다시 자유와 독립을 누리게 되기를 기도하고 바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정부는 1950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했습니다.

영국인 독립운동가  프레데릭 브라운 해리스!
이제 여러분이 21세기  프레데릭 브라운 해리스가 되어 그가 꿈 꾸었던 대한민국을 완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