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의 심장! 독도의 꿈 2017-09-21T16:41:43+00:00

독립운동가의 심장! 독도의 꿈!
“독도에서 통일까지 100% 완전한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라!”

Dokdo, heart of freedom fighters
“From Dokdo to a unified Korea, move toward a 100% complete Korea!”

한국인에게 독도는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치열하게 독립운동을 한 독립운동가의 심장입니다.

5천 년 역사 속에서 꿋꿋하게 독립을 지켜왔던 한국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제 식민지가 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도는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침략의 첫 번째 희생물이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한국을 식민지화하기 5년 전인 1905년, 한국의 외교권을 강제로 침탈했고 한국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시켰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독도를 강제로 빼앗아간 것처럼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생명을 빼앗아갔습니다.

또한 일본 통치에 저항하는 한국인들의 독립 의지를 꺾고자 감옥에 가두고 고문을 했습니다.

하지만 나라의 독립을 되찾고자 하는 한국인들의 심장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체포한 전국 감옥의 한국인 수감자는 1908년 2,424명이었지만 1943년에는 23,532명으로 증가했습니다.

1919년 3월 1일엔 무려 200만 명이 넘는 한국인들이 한반도 곳곳에서 독립운동가가 되어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21세기 현재,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일본 초, 중, 고교 교과서에 한국이 독도를 불법적으로 빼앗아갔다고 서술하며 독도에 대한 왜곡된 역사 인식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의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청년들은 일본 제국주의 침탈의 아픈 역사가 다시는 한국의 역사 속에 반복되지 않도록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청년들은 ‘21세기 독립운동가’가 되어 일본의 역사 왜곡을 막아내고자 합니다.

한국 청년들에게 독도는, 과거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치열하게 싸웠던 독립운동가의 심장입니다.

“독도에서 통일까지 100% 완전한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