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의 심장! 독도의 꿈2018-11-08T16:22:05+00:00

한국인에게 독도는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치열한 삶을 산 독립운동가의 심장입니다. 5천 년 역사를 꿋꿋하게 지켜온 한국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제 식민지가 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도는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침략의 첫 번째 희생물이었습니다. 1904년 2월 8일 일본은 러일전쟁을 일으켜 한국을 군사 점령했으며, 한국에 대한 식민 통치를 시작하기 5년 전인 1905년에 한국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시켰고 한국의 외교권을 강제로 침탈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독도를 강제로 빼앗아간 것처럼, 일본 통치에 저항하는 한국 사람들의 독립 의지를 꺾기 위해 독립운동가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 고문하며 생명을 빼앗았습니다. 하지만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한국인들의 심장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한국인들은 끊임없이 독립운동을 전개했으며, 1919년 3월 1일에는 무려 200만이 넘는 한국인들이 한반도 곳곳에서 독립운동가가 되어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21세기 현재, 일본 제국주의 침략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일본 초 · 중 · 고교 교과서에 한국이 독도를 불법적으로 빼앗았다고 서술하며 독도에 대한 왜곡된 역사 의식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독도는 한국과 일본 사이의 역사 인식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독도는 한국인들에게 반성하지 않는 일본 제국주의 역사 인식을 심판하여 인류 보편적인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려
21세기 독립운동가로서 사명을 되새기게 합니다.

한국의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청년들은 21세기 독립운동가가 되어 부활하는 일본 제국주의를 막아내고 독립운동가가 꿈꾼 하나된 나라, 통일 한국을 성취하고자 합니다

“독도에서 통일까지 100% 완전한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라!”